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부지방산림청, 국민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살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국민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살핀다
-시민모니터링단, 8월 24일부터 방제사업장 점검…방제 품질·안전관리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송준호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의 품질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관내 방제 사업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사회단체, 산림기술 전문가, 일반 국민 공모로 구성된 '시민모니터링단'을 활용한 국민참여형 감시체계의 일환으로, 방제 방법의 적절성, 사업 품질 제고 및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 여부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확인한다. 점검을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와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방제 사업에 반영해 품질을 높이는 한편, 사업 과정의 투명성과 국민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8월 27일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방제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송준호 청장은 방제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모니터링단 및 현장 관계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제 방법의 적절성과 사업 품질뿐만 아니라 현장의 안전관리도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민의 눈으로 방제 현장을 함께 살피는 참여형 감시체계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우수한 사례는 확산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