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성숙 총리, "클릭 한 번을 줄이면온 국민의 경쟁력 높아져"


- 국무총리 주재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공식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


- 한 총리, 공공누리집 UI/UX 개선 착수... "국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하나씩 개선해 나갈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목)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집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개요]








·(일시·장소) '26.8.27.(목) 9:15-10:00,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




·(참석자) 국무총리(주재), 민간 자문위원(10명*), 행안부 인공지능정부실장 등




* ▴강연심(LGCNS 디자인사업팀장) ▴고성찬(서울과학기술대 조교수) ▴김동환(포티투마루 대표이사) ▴김성희(서울과학기술대 조교수) ▴김정현(티마이어 대표) ▴김현경(광운대 부교수) ▴유훈식(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성식(홍익대 조교수) ▴이승준(SKD&D UX총괄) ▴조성봉(라이트브레이닝 이사)






ㅇ 정부는 그동안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왔으나 일부 공공누리집 서비스에서는 복잡한 화면 구성이나 이용 절차 등으로 국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ㅇ 이번 위원회는 세금 납부, 민원 신청, 증명서 발급, 정보 조회 등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있는 만큼, 서비스 제공을 넘어 국민이 실제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정부는 그간 여러 분야에서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왔지만, 충분히 개선되지 않거나 국민들의 이용 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서비스도 있다"고 지적하였다.




ㅇ 이어 "이용단계 하나를 줄이는 작은 개선만으로도 국민의 편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클릭 한 번을 줄이면 온 국민의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생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부터 세부적인 이용환경을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회의는 위원회 출범에 따른 첫 회의로, 행정안전부가 「중요 온라인 공공서비스 UI/UX 개선방안」을 보고하고, 국민 이용이 많은 주요 공공누리집 가운데 향후 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볼 핵심 누리집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ㅇ 위원들은 전체 공공누리집을 일률적으로 개편하기보다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과정의 불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이번 회의는 공공누리집 개선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한 총리가 민간 전문가와 관계부처 실무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구체적인 서비스 개선방향을 직접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ㅇ 한 총리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서비스의 이용과정을 하나씩 점검하면서, 위원회 논의가 선언적인 개선 방안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변화로 이어지도록 직접 챙겨나갈 계획이다.




□한편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여 디자인, UX, AI 분야 민간전문가 10명에게 공공누리집 UI/UX 개선을 위한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였다.




ㅇ 위촉된 위원들은 대학과 기업 현장에서 디자인, UX, AI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로서, 앞으로 위원회에서 주요 공공누리집의 이용과정을 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살펴보고,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ㅇ 한 총리는 위원들에게 "정부가 미처 보지 못한 불편을 사용자 관점에서 세심하게 짚어달라"고 당부하며, "좋은 의견이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통해 국민 이용이 많은 공공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나씩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