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K2그룹’ 전면서 사라지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실세그룹으로 급부상했던 K2(경복고 출신) ‘5인방’이 이런 저런 이유로 청와대와 부처 핵심요직에서 물러나거나 자리를 옮겨 관심을 끌고 있다.

K2그룹의 좌장격인 문희상 대통령 비서실장(63년 졸업)은 지역구(의정부)에 출마한다.참여정부 출범 직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전면에 부상한 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66년)도 ‘장·차관 동원령’에 따라 총선(수원)에 나서기로 마음을 굳힌 상태다.

김 부총리는 그동안 “4월 총선때까지 현직에서 경제안정을 위해 일한 뒤 조용히 쉬고 싶다.”고 말해왔으나 윗선(?)의 적극적인 권유를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실장과 동기로 육사 24기인 김희상 전 청와대 국방보좌관은 최근 외교부 파동등과 맞물려 물러났다. 최근 비상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론된다.

서울대 교수로 있다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에 들어갔던 김태유 정보과학기술보좌관(69년)도 관련분야의 현안이 부처간 극한 이해관계로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자 의욕을 잃고 최근 물러났다.서울대 교수로 복귀할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막내격인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71년)도 대통령 정책기획수석비서관과 건교부 장관으로 발탁됐으나,화물연대 파업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해 말 물러났다.재임 당시 부동산안정대책 등을 놓고 선배인 김 부총리와 호흡을 잘 맞췄었다.최 전 장관은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참여정부 들어 K2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졌던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총선이 끝나고 나면 또다른 형태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