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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타운 중랑으로” 실력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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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법과 북부지검 등 이른바 ‘북부 법조타운’ 유치를 위해 서울 중랑구 주민들이 전방위 실력행사에 돌입했다.문병권 중랑구청장도 최근 이명박 서울시장을 만나 ‘약속이행’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등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북부 법조단지 중랑구유치추진위(위원장 박성일)는 10일 주민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시청 앞에서 법조타운 신내동 이전을 촉구하는 차량시위를 벌였다.추진위는 대법원과 법무부도 차례로 방문,주민 10만여명이 서명한 ‘중랑구 법조단지 유치 주민서명부’을 제출했다.앞서 문 구청장은 지난 9일 이 시장을 면담,법조타운의 중랑구 이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이 시장은 “신내동이 적지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하지만 정부와 대법원이 결정할 사안인 만큼 기다려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 관재과 관계자는 “북부 법조타운 이전부지 등 확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며 “총선 후 중립적인 인사로 법원건축위원회를 구성,입지 등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용규기자 yk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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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