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업무보고 일정은 23일 환경부,25일 행정자치부,26일 보건복지부,31일 법무부 등이다.물론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이 업무보고를 받는다.그러나 다음달 이후의 업무보고 일정은 추후 확정,발표할 방침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24개 정부부처 가운데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부 등 9개 부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마친 상태로,현재 15개 부처가 남아 있다.”면서 “업무보고는 가급적 당초 계획이 수립돼 있던 부처 순서대로 진행하되,참석 범위와 보고시간을 줄이는 등 간소화해서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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