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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편승 기강해이 바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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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4·15 총선기간동안 흐트러졌던 사회분위기와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는 19일 전국 시·도 자치행정국장회의를 소집해 ‘총선 이후 지역사회 안정대책’을 시달하고,각 시·도가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추진토록 지시할 계획이다.

향후 시·도의 이행상황도 중점 점검하는 등 지역사회를 하루빨리 안정시켜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 한편 국가경제를 재도약시키는 데 지방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방침이다.특히 행자부는 총선에 편승한 행정 누수,민생방치 사례 등에 대한 예방 감찰활동을 강화하고,불법주차·무단노점상행위 등 불법·편법행위에 대한 단속 소홀 및 기피사례를 척결하는 데에도 역점을 두기로 했다.선거관리체제도 본연의 ‘봉사행정체제’로 신속히 전환해 국책·숙원사업의 조속한 발주와 정상적 진행을 독려하기로 했다.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방재정도 조기 집행토록 권고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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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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