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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동마다 무료헬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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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로 1개씩의 무료 헬스장이 운영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2일 행당제1동(02-2281-6521),응봉동(2291-7671),금호1가동(2291-5541) 등 3개동의 주민자치센에 마련된 헬스장을 개장했다.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직장들도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헬스장은 런닝머신,버터플라이 등 사설 헬스장에 손색이 없는 20여종의 운동기구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2000년 5월 도선동(2281-6650),사근동(2299-6561),송정동(2286-6088),용답동(2242-7345) 등 4개동의 주민자치센터에 헬스장을 개장,운영하고 있다.구는 나머지 3개동에 대해서도 동청사 신축 등 여유공간이 확보되는대로 헬스장을 추가 건설해 주민들의 웰빙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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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