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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올 1·4분기에 판공비로 5500만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다.

6일 재경부에 따르면 부총리는 지난 1∼3월 위문·격려,직원 사기 진작에 2265만원을 비롯,사무실 운영 등 기타 경비 1376만 8000원,정책회의비 960만 8000원,대민·유관기관 업무협의 비용 884만원 등 5486만 6000원을 업무추진비로 사용했다.이들 비용 중 2월 초까지는 김진표 전 부총리가 썼고 이후에는 이헌재 부총리가 지출한 금액이다.업무추진비 중 1회 식사비는 최소 3만 5000원에서 227만원까지 지출했으며 매달 부조금으로 330만∼430만원을 사용했다.김 전 부총리는 1회 식사비가 최소 11만 3000원에서 99만 9000원으로 이 부총리의 식사비보다 대체로 많았으며,부조금도 김 전 부총리가 430만원으로 300만원대의 이 부총리보다 많았다.

김광림 차관의 1분기 업무추진비 지출액은 위문·격려금 1014만 2000원,사무실 운영비 690만 1000원,대민·유관기관 업무협의비 397만 7000원,정책추진 회의비 257만원 등 모두 2359만원을 썼다.김 차관은 부조금으로 매달 140만∼278만원을 지출했다.재경부 관계자는 “연초 업무계획을 세울 때 고생하는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 식사비가 많이 지원됐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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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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