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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성동구, 장애인용 운전 연습기 설치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23일 청사1층 로비에 장애인용 운전 연습기 ‘매직큐브’ 4대를 설치했다.‘매직큐브’는 3차원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한 실물 크기의 자동차모의운전 연습기로 1.9m × 0.9m × 1.5m 규모로 일반 운전면허학원에서 배우는 것과 똑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특히 기본연습코스,기능코스는 물론 주행연습도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어 소아마비, 뇌성마비 등 장애인들이 자동차 운전면허를 보다 손쉽게 취득할 수 있게 됐다.‘매직큐브’는 24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