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분해성 비닐로 제작된 변 봉투는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손에 닿지 않고 수거하기 쉽도록 위생장갑의 형태로 뒤집으면 변봉투가 된다.
구 관계자는 “선진국의 경우 애완동물 배설물 봉투를 휴대하도록 하고 있으나 국내의 경우 배설물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변봉투함이 설치돼 산책로가 한결 쾌적한 환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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