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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서 군밤먹고 소원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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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공원에서 군밤도 먹고 새해소망도 빌어요.”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순직)은 11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겨울추억만들기’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성탄절까지 공원 정문분수대에는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산타마을’이 꾸며진다.

주말 및 휴일 분수대 주변에는 ‘모닥불 페스티벌’도 열린다. 모닥불을 피우고 군밤을 나눠먹으며 캐럴·러시아민속춤·남미전통악기 등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새해소망을 종이에 적어 분수대 옆 소나무에 열매처럼 매다는 ‘소망나무 열매달기’행사도 있다. 대공원 제2수영장은 얼음썰매장으로 바뀌어 무료로 썰매를 탈 수 있고 썰매장 주변에서는 윷놀이·널뛰기·제기차기·투호·팽이치기를 할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 마당’이 마련된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childrenpar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02)450-9306∼9.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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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