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듀! 2004 하이! 200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듀! 2004, 하이! 2005.’청계천 복원의 대공정이 시작된 지 1년 6개월이 지난 31일 85%의 공정률을 보이면서 5.8㎞에 이르는 전 구간을 뒤덮고 있던 거대한 복개구조물이 모두 철거된 청계천의 속살이 야경과 함께 드러났다. 내년 10월1일 역사적인 완공식을 갖는 서울시는 두물다리, 나래교 등 다리 22개와 하천변 나무, 시점부 광장인 청계마당(가칭), 인공폭포 등에 색조명과 수중조명, 태양광을 이용한 다채로운 야간조명을 설치해 황홀한 ‘청계천 밤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