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잠수교 뚜벅이 축제’ 117만명 걸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00명 뚜벅뚜벅… 건강한 ‘명랑 중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문화벨트 3.5㎞ 새 조명 반짝반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광장 ‘시네마천국’ 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여름밤에는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매주 영화를 볼 수 있다.

작년 여름 시청앞 서울광장에서의 무료 영화…
작년 여름 시청앞 서울광장에서의 무료 영화 상영 모습.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일주일에 두 차례씩(수·금요일) 서울광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영화 상영 시각은 저녁 8시로 잔디밭에 앉아 무료로 볼 수 있다.

그동안 서울광장에서 하이서울페스티벌 등을 통해 단발적으로 영화를 상영한 적은 있지만, 상시 영화상영은 처음이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총 5억원의 예산을 책정했으며, 다음달 공모를 통해 영화 상영 대행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신 화제영화를 상영하게 될 세종문화회관과는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김유영 고금석기자 carilip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편의점 활용해 청년 자살예방 확대

GS25 62곳에 타로 홍보물 비치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