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무조정실장 조영택씨 유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덕수 경제부총리 후임 국무조정실장에 조영택(54) 국무조정실 기획수석조정관(차관급)의 승진 기용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택씨
조영택씨
국무총리실 고위관계자는 16일 “몇몇 후보를 놓고 검토를 벌여온 끝에 업무의 연속성과 국정조정능력을 감안, 조 조정관을 기용하자는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조 조정관은 전남 완도 출신으로 1973년 행정고시 13회에 합격한 뒤 내무부와 국무총리실에서 공직생활을 해왔으며 이해찬 국무총리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조 조정관과 함께 김영주(55·행시 17회) 청와대 경제정책수석도 막판까지 경합을 벌이고 있으나 김 수석 또한 노무현 대통령의 신임이 워낙 두터워 선뜻 자리를 옮기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 경제부총리 취임 직후 유력후보로 거론됐던 김광림(57·행시 14회) 재경부 차관은 한 부총리의 강력한 잔류 요청으로 사실상 후보군에서 제외됐다고 한다. 총리실 관계자는 “한때 김 차관이 강력한 후보로 거론된 것은 사실이나 한 부총리가 업무의 연속성을 감안, 지난 14일 취임 직후 김 차관에게 재경부에 남아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했고, 본인도 동의한 것으로 안다.”면서 “그에 따라 국무조정실장 후보군에서는 자연스레 멀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에 이어 조 조정관이 장관급으로 승진 기용될 경우 ‘총리실 잔치’라는 불만이 다른 부처에서 제기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청와대는 17일 중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국무조정실장 인선을 논의한 뒤 노 대통령의 재가를 얻어 발표할 예정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