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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관광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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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대구·경북, 울산시가 공동으로 환동해권 발전을 위해 독도 개발을 모색한다.

24일 강원도에 따르면 강원발전연구원, 대구·경북, 울산발전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환동해권 연구팀과 국토연구원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환동해권 관광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6일 울릉도와 독도를 둘러본다.

환동해권 연구팀과 국토연구원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포항과 울진·동해 등과 울릉도 및 독도를 연계하는 관광상품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특히 독도를 중심으로 환동해권내에 포함된 한국과 일본·중국·러시아 등의 자치단체간 교류 활성화 및 발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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