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사랑해요
아빠 사랑해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진 사진이 만들어졌어요.아빠와 함께 수영장에 갈 수 있게 돼 딸이 너무 기뻤던 모양입니다.그런데 아무래도 우리 딸은 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박세우·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
| 두 살배기의 다양한 표정
두 살배기의 다양한 표정 우리 아이에게는 탤런트 기질이 많은 것 같아요.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도 표정은 전부 달라요. 이제 두 살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죠.(양승금·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
| 핫도그 대왕
핫도그 대왕 핫도그를 들고 지그시 바라보는 표정이 입에 넣기 전 먼저 눈으로 맛보려는 것 같네요. 우리 아들은 핫도그를 아주 좋아한답니다.(김선미·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
| 빈 깡통 놀이
빈 깡통 놀이 아이들의 창의력은 정말 놀랍습니다. 어떤 물건이라도 장난감으로 만들어 버리죠. 다 마시고 남은 빈 캔을 가지고서도 아이들은 재밌게 놀 수 있답니다.(박남규·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
| 한 입만 줘
한 입만 줘 두 아이가 똑같이 생겼죠. 하지만 쌍둥이는 아니에요.7개월된 원숭이띠 친구랍니다. 아이들 덕에 엄마들도 좋은 친구가 됐지요. 이가 먼저 난 진영(오른쪽)이가 사과를 먹는 것을 보고 희열(왼쪽)이도 먹고 싶은 모양이네요.(류미자·서울시 강북구 수유5동) |
| 누드모델?
누드모델? 벗은(?)몸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아요. 이러다가 우리 아들 누드모델로 데뷔하는 것 아닌가 몰라요. 사실은 목욕하기 위해 벗었답니다.(김영희·서울시 용산구 산천동) |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박세우·박남규·류미자
●협찬 대상 WelLife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