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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미화원’ 시민이 직접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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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채용시험 면접관으로 시민들이 나섰다.

11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청에서 열린 환경미화원 선발 3차 최종 면접시험에는 시민들이 면접관으로 나서 신규 임용될 환경미화원 선발 작업을 벌였다.

이날 면접관으로 참여한 시민은 21세기 녹색 의왕만들기 실천협의회 최영수(50)회장 등 지역사회단체 간부 3명으로, 담당 공무원및 환경미화원우정회장 등과 함께 면접에 참여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개인 신상에서부터 장래 희망과 포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심도있는 질문을 던졌다.

이번 환경 미화원 공채에는 모두 45명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체력검사를 거쳐 6명이 면접시험을 치렀다. 이중 3명이 최종 선발되며 17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면접에 참여한 최 회장은 “면접과정에서 학연·지연 등을 배제한 채 공정한 심사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 사회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임자를 물색, 면접관으로 참여시켰으며 이번 면접을 계기로 시의 각종 시책과 문화 체육행사 결정과정에 시민들을 적극 참여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백운예술제 등 각종 행사시 추진위원에 시민을 참여시키고 조례개정을 통해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에도 시민들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형구 시장은 “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낼 계획”이라며 “앞으로 각종 시책이나 행사 결정과정에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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