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감사 안받으려면 스스로 벌어 써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윤철 감사원장이 다시 ‘핏대’를 세웠다. 자치단체 전면감사를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전 원장은 최근 감사원 기자실을 예고없이 방문,“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지자체 감사를 엄격하게 하라고 지시했다.”고 지자체를 거듭 겨냥한 뒤 조목조목 따졌다.

그는 “지자체 협의회에서 (항의)방문을 하기도 했지만, 지자체 예산의 55% 이상을 국고로 보조받고 있으면서 감사원 감사를 안 받겠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면서 “감사원 감사를 안 받으려면 지자체가 알아서 스스로 벌어 써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지자체가 경쟁적으로 설치하고 있는 상수도 가동률은 54%에 불과하다.”면서 “그런데도 상수도를 더 짓겠다고 국고를 낭비한다.”고 꼬집었다.

전 원장은 “상수도 사업뿐만 아니라 도로사업도 물류시스템의 흐름과 상관없이 지자체가 제멋대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