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청량리 대중교통환승센터를 다음달 3일 개통한다. 서울시는 중앙버스 전용차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망우역∼청량리(4.8㎞), 오류IC∼서울교(6.8㎞) 구간을 다음달 3일과 10일부터 각각 개통한다고 밝혔다. 또 올 하반기에는 청량리∼동대문, 서울교∼세종로교차로, 안양시계∼서울역 등 3개노선 25.5㎞를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시는 15일부터 중앙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집중적인 매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o>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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