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금연클리닉’은 외부전문가와 용산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출장을 통해 금연교육과 상담을 실시하는 것으로, 주로 학교나 직장 등이 대상이 된다.
대학교나 100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사업장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관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22일까지 전화(02-710-3427)나 팩스(02-710-3691)로 신청하면 된다.
1대1 상담은 물론 니코틴패치·껌·금연보조 약물 등 금연보조제도 지급된다. 또 금연침 시술을 원할 경우 한의원과 연계해 무료로 시술을 받을 수도 있다.6개월 후 금연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