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합체육시설 103곳 추가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10년까지 서울시내 초·중·고교 116곳에 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체육시설이 갖춰진다.

서울시는 부족한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학교 부지에 체육관, 헬스관, 수영장 등 생활체육 시설을 완비한 ‘학교 복합화시설’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복합화시설은 2002년부터 성동구 금호초교, 중구 청구초교 등 13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에 필요한 재원은 서울시와 자치구, 시교육청이 각각 1대1대2 비율로 조달하며,2002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320억여원씩 투자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2010년까지 103개를 추가로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복합화 시설에는 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단, 학교 수업시간에는 사용할 수 없다.

서울시 관계자는 “복합체육시설에서 에어로빅, 요가, 발레, 수영, 검도 등 다양한 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학생 체육활동의 질적 향상과 함께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08-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