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최근 본동에 물리치료실·운동치료실 등을 갖춘 노인복지시설 동작실버센터를 건립,9월 말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실버센터는 2002년부터 38억여원이 투입돼 323평의 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 가운데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구청·동사무소·동작실버센터에서 입소 신청을 받으며 비용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 69만 6000원이다.
2005-09-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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