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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교통흐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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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택지의 여파로 곳곳에서 교통난을 겪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내 89개 노선(총연장 221.6㎞)의 도로가 신설되거나 확장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오는 2009년까지 시 남부지역에 국도와 지방도 등 25개 노선의 각종 도로 68.9㎞, 북부지역에 64개 노선 152.7㎞의 도로가 신설 또는 확장·포장된다.

시는 우선 올해 말까지는 12개 노선을,2006년에는 33개,2007년 30개,2008년 11개,2009년 3개 노선을 신설 또는 확장·포장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경기도가 14개 노선, 토지공사와 국토관리청 4개 노선, 성남시 1개 노선, 민자 1개 노선, 용인시가 69개 노선의 공사를 맡게 된다.

도가 시행하는 23번 국가지원지방도 동탄∼고매(3.5㎞) 구간의 경우 오는 2007년말 완공을 목표로 확장 공사가 진행중이며 2009년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330번 지방도 오산∼남사(5.3㎞) 구간은 본격적인 확장 공사를 위해 현재 부지매입중이다.

또 오는 2008년말 완공예정인 남사면 북리 도시계획도로(2.0㎞) 건설공사가 시 주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용인 영덕∼서울 세곡동(22.9㎞) 고속도로가 2008년말까지 민자유치를 통해 개설될 예정이다. 이밖에 333번 지방도 용인∼포곡(6.3㎞) 구간이 도 주도로 내년말까지 확장되고,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2009년말까지 42번 국도 신갈지역 우회도로(4.7㎞)를 개설할 계획이다.

시는 이들 도로가 모두 완공되면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5-09-1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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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