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판사470·검사220명 증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판사는 470명, 검사는 220명이 늘어날 전망이다. 법무부는 19일 앞으로 5년 동안 판사정원을 현재의 2074명에서 2544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각급 법원 판사 등 정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1587명인 검사 정원을 1807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검사정원법 개정안도 함께 입법예고했다. 법무부는 판사의 경우 매년 순차적으로 50명,80명,100명,120명,120명씩 늘려가고 검사는 매년 44명씩 증원한다는 방침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9-20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