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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내수면 양식 물고기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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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내수면 양식 물고기는 발암 의심 물질로 알려져 있는 말라카이트그린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울산지역 내수면 9곳 모든 양어장에서 양식하고 있는 어류에 대해 최근 검사를 한 결과 말라카이트그린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송어·향어를 비롯해 뱀장어·메기 등 양식하고 있는 모든 어종에 대해 검사를 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5-10-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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