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는 지난 9월부터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10가족을 선정해 이들을 장애인과 맺어준 뒤 ‘여의도 유람선 나들이’(9월24일),‘강서 습지생태공원 나들이’(10월22일) 등 시범활동을 벌여왔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사업소는 지난 9월부터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10가족을 선정해 이들을 장애인과 맺어준 뒤 ‘여의도 유람선 나들이’(9월24일),‘강서 습지생태공원 나들이’(10월22일) 등 시범활동을 벌여왔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