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시모집 ‘정보전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제 한 고비는 넘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교육당국은 채점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적은 당초 예정보다 사흘 이른 오는 16일 통보된다.

아직도 갈길은 멀다.

정시모집 관문을 뚫어야 한다. 수능시험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더라도 논술과 구술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면 충분히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부모의 마음 속은 수험생보다 더 탄다. 하나라도 더 알찬 정보를 얻어서 자식이 입학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애틋한 심정일 것이다.

지난 2일 오후 한양대.200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진학정보 학부모 연수에 수많은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안내 자료를 나눠 주는 대학 관계자들의 손길도 바쁘기만 하다.

강성남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