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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뭉치 딱 걸렸어 혼자 서기 시작한 우리 딸 지은이랍니다. 엄마가 안보는 사이 감을 먹다가 딱 걸렸지요. 요즘 아주 사고를 많이 치는 꼬마 아가씨가 되었네요….(유미영·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
| 3차 가고 싶엉~ 엄마!지금 3차 가자…. 지난해 이맘때쯤 초보엄마였던 전 아기 업는 것도 초보여서 딸 지원이의 코가 빨개졌어요. 손가락을 보세요.3차? 딱이죠.(서혜경·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
| ‘셀카’ 와 ‘몰카’ 얼마 전 우리는 직장선배 부부와 함께 미술관에서 평소 습관처럼 셀카를 찍다 순간 선배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다정한 우리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행복을 잡아 준 몰래카메라죠. (최민수·서울 강서구 염창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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