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의 적’ 성희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일부 자치구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에 나섰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10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구청과 동사무소 등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상대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양성 평등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는 종합 교육컨설팅 업체인 소연&쿡 컨설팅의 김영애 소장이 강사로 나서 성희롱의 개념과 실상, 사례, 유형, 예방과 대처법 등을 설명한다.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도 이달부터 성희롱 예방 교육 대상을 직원과 주민뿐만아니라 공익근무요원, 공공근로자, 행정 서포터스,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으로 확대한다.

구는 주민자치센터에 여성학 강좌를 개설해 주민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한편, 매월 1차례 관내 아파트연합부녀회 등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공익근무요원은 신규소집 및 해제시에, 공공근로자와 아르바이트 대학생은 채용할때 각각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6-03-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