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인구 3년째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각종 개발사업에 힘입어 충남의 인구 증가세가 3년째 이어지고 있다.

12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도내 인구는 198만 2495명으로 2004년 말 197만 2553명에 비해 0.5% 증가했다.

충남인구는 2000년 말 193만 234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년째 평균 0.5% 가량 감소하다 2003년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도내 16개 시·군 가운데 지난해 인구가 늘어난 시·군은 6개에 그치는 등 지역별로는 양극화 현상을 빚고 있다.

지난해 인구가 증가한 곳은 천안시(1.8%), 아산시(1.7%), 서산시(0.3%), 계룡시(10.2%), 태안군(0.2%), 당진군(2.7%) 등이다.

반면 금산군(2.7%), 부여군(2.2%), 서천군(2.0%), 청양군(1.9%) 등 10개 시·군은 감소세를 보였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3-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