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종도 ‘개발 밑그림’ 나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 중구 영종도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영종지구 570만평에 대한 개발 밑그림이 나왔다.

2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토지공사에 따르면 영종도 운서·운남·중산동 등 3개동 570만평에 대한 개발을 오는 2020년까지 9조 8000억원을 들여 2단계로 나눠 시행키로 했다.

이 지역은 인천국제공항 종사자들을 위한 주거와 상업기능을 제공하고 정보통신, 금융, 국제업무 등을 지원해 외국인투자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된다. 계획이 완료되면 5만가구에 13만 2000명이 거주하게 되며 2011년까지 1단계,2020년까지 2단계 사업이 진행된다.

전체 부지조성 면적 가운데 주택용지는 146만평(25.3%)으로 공동주택 85만평(14.8%), 단독주택 57만평(10%), 근린생활시설용지 2만 9000평(0.5%) 등으로 구성된다.

공공시설용지는 310만평(53.7%)으로 도로 104만평(18%), 공원 112만평(19.5%), 녹지 57만평(9.9%), 학교용지 12만 5000평(2.2%), 공공청사 6만 1000평(1.1%), 의료시설 1만 2000평(0.2%) 등이 들어선다. 또 산업시설용지는 54만평(9.4%), 상업업무시설용지는 24만평(4.2%)으로 조성된다. 인천경제청은 이같은 토지이용기본계획에 대해 다음달 18일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3-2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