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다음달부터 기업을 직접 방문해 일자리를 발굴하는 ‘일자리 찾기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구는 관내 중소기업에 공공근로자들을 보내 구직 현황을 확인한 뒤 일자리가 나오면 해당 업체 조건과 맞는 구직자에게 알선해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각자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03-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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