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에 해적선이 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강으로 해적선 타러 가세요.’

서울시 한강시민공원사업소는 다음달 1일부터 ‘해적선’으로 꾸민 테마 유람선을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

외부에는 칼과 해골이 그려진 5m 높이의 돛대가 설치돼 있고, 난간에는 형형색색의 방패들이 부착돼 마치 실제 해적선과 같은 오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내부는 노예들의 배젓는 모습과 노획한 수많은 보물 등이 그려진 벽화와 해골모양의 선장, 대포조형물과 칼 등의 소품을 갖춰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해적선에서는 신나는 파티도 펼쳐진다. 낮에는 ‘해적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테마로 춤과 마술, 레크리에이션, 외발자전거 묘기 등이 진행된다. 밤에는 에콰도르 3인조 밴드의 콜롬비아 전통 공연이 펼쳐져 음악과 함께 한강야경을 즐길 수 있다.

해적선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1시30분, 오후 3시30분, 오후 9시 30분에 여의도 선착장∼동작대교∼성산대교를 순환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