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벤처기업 지방세 완전 감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15일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아파트형 공장 등 벤처기업 집적시설에 지방세를 한시적으로 100%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수원, 성남, 고양 등 도내 16개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지방세감면 요구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이달 중 행정자치부에 지방세 감면 일괄허가신청을 낼 예정이다.

도는 행자부의 허가가 나면 시군별로 지방세 감면조례를 개정토록 해 7월부터 현행 50%씩 부과하고 있는 지방세를 오는 2010년 12월말까지 100% 면제할 계획이다.

도는 지방세를 감면하면 일반건물을 벤처집적시설로 용도변경하거나 신축하는 등 벤처기업집적시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내에는 현재 20개의 벤처기업 집적시설에 550여개 벤처기업이 입주해있으며 10여개의 시설이 추가로 건립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5-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