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농어촌학교 통폐합 2009년까지 108곳 정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내 농어촌지역 소규모 학교가 오는 2009년까지 대대적으로 통폐합된다.

1일 경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3년간에 걸쳐 초등교 73곳, 중학교 19곳, 고등학교 16곳 등 모두 108곳을 통폐합하기로 했다. 통폐합 대상 학교는 몇 개 학년이 한교실에서 복식 수업을 하거나 특정 교과 전공 교사가 비전공 과목을 가르치는 등 교육 과정이 파행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소규모 학교 운영으로 인한 재정 손실 개선도 반영됐다. 일부 분교의 경우 학생 1인당 연간 교육 경비(평균 400만원)가 3000만∼4000만원에 이른다는 것.

도 교육청은 이와 함께 흡수 통합 학교에 교육 환경 개선비와 통학버스를, 원거리 학생들에게는 통학비나 하숙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통폐합 대상 기준은 초등교의 경우 100명 이하 본교 및 20명 이하 분교(1개면 1개교 원칙), 중학교는 100명 이하 본교 및 분교장 전체, 고교는 100명 이하 분교 등”이라고 밝혔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06-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