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16일 전주와 김제, 완주군의 쓰레기를 처리하게 될 ‘전주권 광역쓰레기 소각장’이 최근 완공돼 3개월간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130억여원이 투입돼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에 건립된 이 소각장은 200t급 2기로 하루 최대 400t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시험가동 기간 안전도와 성능을 정기적으로 평가한 뒤 문제가 없으면 10월부터 정상 가동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전북도는 16일 전주와 김제, 완주군의 쓰레기를 처리하게 될 ‘전주권 광역쓰레기 소각장’이 최근 완공돼 3개월간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130억여원이 투입돼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에 건립된 이 소각장은 200t급 2기로 하루 최대 400t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시험가동 기간 안전도와 성능을 정기적으로 평가한 뒤 문제가 없으면 10월부터 정상 가동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