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수도권 버스공영차고지 7곳 증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과 수도권 시·군을 연결하는 시내·시외버스의 차고지난 해소를 위해 공영차고지가 대폭 늘어난다.

경기도는 내년까지 모두 7개의 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우선 올해 400억원을 들여 의정부시 낙양동일대 3000여평에 54대 규모의 주차장을 비롯해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3440평·100대)과 광명시 하안동(6300여평·236대) 등 3곳에 공영주차장을 조성, 오는 8∼10월께 문을 열 예정이다.

이들 공영주차장은 해당 지역 민간버스회사에 위탁돼 차고지로 사용된다.

도는 또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2700여평·65대),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7000여평·316대), 시흥시 능곡택지지구(2800·27대), 구리시 토평동(3000여평·198대) 등 4곳에 총 456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공영차고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도는 이 가운데 부천시 차고지는 내년초, 나머지는 내년 하반기에 잇따라 준공할 예정이다.

도는 이들 버스 공영차고지가 모두 건설되면 주차공간이 없어 야간에 도로 등에 버스를 무단 주차하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06-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