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 창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범시민단체 모임이 대구에서 결성된다.

27일 민노총대구본부와 전교조대구지부 등 10여개 노동·시민단체에 따르면 29일 대구대에서 ‘학교급식 대구운동본부’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운동본부는 대구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안전한 급식용 식품비 예산지원을 요구해 확보된 예산으로 농산물 생산자와 직거래방식을 구축해 고품질 식자재를 납품케 할 계획이다. 또 학교급식과 관련한 비리를 척결하는 데도 나설 방침이다.

대구시와 교육청에 2학기부터 학교급식 시범학교를 지정할 것을 요구하고 학부모, 학생, 영양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급식에 대한 교육 및 지원활동을 펴는 등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시하는 학교급식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참여단체들은 “이번에 발생한 사상 초유의 급식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소지가 높았던 문제”라며 “급식업체의 시장 철수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 “학교급식에 쓰이는 식자재가 어느 정도 품질인지, 식품비가 허튼 데 사용되는 게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안전한 급식실시를 위해 시범학교를 지정, 운영하는데 연간 50억원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06-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