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추천을 받은 주 교수는 부산 출신으로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을 거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를 맡고 있다. 한나라당이 추천한 강 감사는 KBS 교양제작국 부주간과 심의평가실장을 거쳐 2003년부터 감사로 일하고 있다. 전 회장은 중앙일보 정치부장과 편집국장을 거쳐 중앙방송 대표이사를 맡았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열린우리당의 추천을 받은 주 교수는 부산 출신으로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을 거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를 맡고 있다. 한나라당이 추천한 강 감사는 KBS 교양제작국 부주간과 심의평가실장을 거쳐 2003년부터 감사로 일하고 있다. 전 회장은 중앙일보 정치부장과 편집국장을 거쳐 중앙방송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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