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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통계사무소 지방청 승격 31년만에… 청장에 임명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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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충남통계사무소가 31년 만에 대전·충남지방통계청으로 승격했다.

대전·충남지방통계청은 1975년 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 충남통계사무소로 출범한 뒤 1980년 사무관급 기관장으로 승진했고 2000년 통계청 충남통계사무소로 옷을 바꿔 입었다.

초대 지방청장에는 임명선(55) 서기관이 임명됐고 5급 3명과 통계기획 인력 등이 충원됐다.

임 청장은 6일 “국가와 시·도 중심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는 작업과 병행해 시·군·구 소지역 통계 생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통계업무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07-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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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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