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 지난달에 창단한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단 ‘윈즈’와 시민들이 온라인에서 실력을 겨루는 행사다. 종목은 ‘피파온라인’‘스타크래프트’‘카트라이더’ 등이다.
경기는 토요일 오후 8∼10시 게임회사 홈페이지와 네트워크에서 치러지며,1회 50명씩 1년간 11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FC서울 홈경기 입장권 2장이 지급된다. 경기에서 윈즈 선수를 이기면 문화상품권을 별도로 나눠준다. 신청은 24일부터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받는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