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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울산 부품혁신센터 견학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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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7일 자동차 관련 업체에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한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 국내외 관계자들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부품혁신센터는 북구 매곡동 매곡지방산업단지내 1만 6667평의 부지에 767억원(국비 463억원, 시비 304억원)을 들여 건립해 지난해 12월 개관했다. 본관·연구동·안전시험센터 등 3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업지원시설·기업체 연구소·각종 회의실·은행·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로드시뮬레이션을 비롯해 42종의 최첨단장비(234억원 상당)를 갖추고 지역 자동차 관련 업체에 기술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문을 연 뒤 지난달 말까지 국내외에서 모두 469차례에 걸쳐 1443명이 방문해 장비이용과 기술 연구·개발 등을 견학했다.
2006-11-8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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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