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서울시립강서도서관에서 6일 아동들을 위한 인형극 ‘황소가 된 돌쇠’ 공연이 펼쳐진다. 인형극단 ‘하늘’이 공연하는 ‘황소가 된 돌쇠’는 게으름뱅이 돌쇠가 일하기 싫다는 이유로 소원을 빌어 스스로 황소가 된 이후 겪게 되는 어려움을 통해 부지런함과 일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내용이다. 선착순 150명에 한해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서울시립강서도서관 자료봉사과 2653-1231.
2006-12-6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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