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극단 ‘윤슬’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환경 뮤지컬 ‘이슬이와 청리’를 공연한다. 청개구리인 ‘이슬이와 청리’의 모험을 통해 환경과 물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는 뮤지컬로 연출은 송미숙 씨가 맡았다. 공연은 하루 2차례로 오후 2시,5시 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일반 4000원, 단체 3000원이다. 구립극단 윤슬 2600-6592.
2007-1-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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