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제차 3대중 1대 강남구에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에 등록된 외제 승용차는 모두 9만 843대였으며 강남구에는 3만 700대가 등록돼 있다. 이는 강남구 전체 승용차 등록대수의 14.9%를 차지한다.

서울시는 16일 자동차 총 등록대수가 지난해 12월 말 현재 285만 6857대로 연간 4만 8086대(1.71%),1일 평균 131대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서울의 승용차 보유대수는 2006년 말 현재 4.57명 당 1대꼴로, 일본 도쿄(2004년 말 기준 4.71명 당 1대)와 비슷했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23만 7287대(8.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송파구(6.6%), 서초구(5.8%) 강서구(5.7%) 순이었다.

인구대비 승용차 보급률도 강남구가 1가구 당 0.92대, 인구 2.75명 당 1대로 가장 높았으며 강북구는 1가구당 0.40대, 인구 6.48명 당 1대로 가장 낮았다.2000㏄ 이상 대형승용차의 등록대수는 강남구가 8만 2720대로 가장 많았다.

전체 등록차량 가운데 자가용 승용차 비율은 74.9%인 213만 9554대로 전년도의 73.3%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7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