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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감 선거일 출근 1시간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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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전국 처음으로 치러지는부산시 교육감 선거 당일 부산지역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체의 출근 시간이 1시간 정도 늦춰진다. 부산시와 부산시시교육청은 7일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학교와 근로자들의 출근시간을 늦추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 선관위가 공무원과 근로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줄 것을 요청해와 행정자치부와 협의한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말했다. 산시 교육감 선거에는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2-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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