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성공 방정식을 논하다!
- 3월 19일(목) 부산 동의과학대학교에서 현판 제막식 및 간담회 개최
- 전국 21개 지정 대학 관계자 참석,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제도 개선 방안 논의
- 유학생 모집·비자 발급 애로, 현장 목소리 수렴
"외국인 요양보호사, 현장에 답이 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3.19.(목) 부산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학년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법무부는 전문 돌봄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명지전문대, 삼육보건대)부터 제주(제주관광대)에 이르기까지 전국 21개 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25. 8월)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