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소방서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가 강북 지역의 숙원이던 소방서 신설을 이끌어냈다. 서울시의회(의장 박주웅) 건설위원회 박종환(한나라당 강북3)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달 말에 강북소방서(가칭) 신설의 기본계획을 세우고 상반기에 부지확보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가 강북소방서 신설을 건의한 시의회와 강북구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시행하는 ‘제8차 소방력보강 5개년 계획’에 따라 소방서 신설의 필요한 비용을 내년도 시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 신설 비용은 2000여평에 이르는 부지매입비에 225억원, 건축비 97억원, 소방인력 124명의 인건비 66억원 등 총 388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

강북구는 앞으로 뉴타운 등 지역개발에 따라 재난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인근 도봉구와 소방서를 공동으로 이용함으로써 불편함과 위험성이 크다며 서울시에 개선을 건의했다.

특히 김현풍 구청장은 지난해 12월 구청을 방문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소방서 신설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서울신문 2006년 12월26일 7면 보도>

박종환 의원은 “도봉구와 강북구는 가장 넓은 지역인 데도 소방서가 1곳뿐”이라면서 “서울시가 앞으로 ‘1자치구 1소방서 원칙’을 세우는 데 강북이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3-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