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달청 무담보·무보증 대출 ‘순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과의 계약서만으로 생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론’제도가 초반 순항하고 있다.

15일 조달청에 따르면 기업·우리·하나은행이 참여한 네트워크론은 지난해 7월 도입된 후 3월 현재 1560개 업체에 729억여원이 지원됐다. 대부분 군소업체인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호응도가 높다는 게 조달청측의 설명이다. 네트워크론은 공공부문 최초의 무담보·무보증 지원책으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고 수수료가 없다. 계약금액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일반신용대출보다 평균 1%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다.

네트워크론을 신청하면 조달청은 계약확인서 등을 전산 처리하고, 은행과 업체는 대출액만 협의한다.

은행은 신청된 대출금을 지원해 주고, 조달청이 구매기관으로부터 대금을 받아 은행에 상환하는 방식이다.

단 조달청이 지원하는 ‘선금’제도는 보증서가 필요하고, 최대 70% 지급 때에는 수요기관의 동의도 요구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3-16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