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지하철 무임승차에 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지하철이 타 지역보다 많은 국가유공자 때문에 경영 압박을 크게 받고 있다. 이들의 무임승차 때문이다.

8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이 지역은 5ㆍ18민주화 유공자가 많아 무임 대상자가 전국 평균의 두배가량 많다. 무임승차 대상자는 지난해의 경우 32%로 전국평균 17%보다 높다.

지하철 1호선의 무임승차 비용은 2004년 12억원,2005년 22억원,2006년 29억여원으로 증가 추세다. 무임승차 비용은 개통 이후 지금까지 63억여원에 이른다. 이는 운영적자의 10%를 차지할 정도다.

공사 경영진은 최근 국회와 정부를 방문, 무임수송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도록 하는 ‘도시철도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줄 것을 건의했다. 오행원 공사 사장은 “지하철은 각 지자체가 운영 주체이지만 사회복지시설의 성격도 강한 만큼 무임승차 대상자의 요금은 정부가 부담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지하철을 운영 중인 다른 자치단체와 협의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6-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